김건의 추모 공간
김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건 · 9살
2004.01.01 — 2013.11.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보고싶어. 건이야 사랑해. 아무것도모르는 나에게와줘서 고마웠어. 더 많이 사랑래주지못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1.01 — 2013.11.20

내동생 보고싶어. 건이야 사랑해. 아무것도모르는 나에게와줘서 고마웠어. 더 많이 사랑래주지못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