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연두의 추모 공간

연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두 · 5살

2017.01.07 — 2022.06.17

연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한번만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