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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톨이의 추모 공간

밤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톨이 · 5살

2019.12.19 — 2025.11.17

밤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톨아 아가야 엄마가 너무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엄마 꿈속에 나와줘 엄마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꼭 만나자 뛰어와야 해 고기 고구마 많이 먹고 공놀이도 신나게 뛰뛰하자 엄마는 너뿐이이야 사랑해 미안해 밤톨아 평안하고 행복해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