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2살
2014.04.14 — 2026.10.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는 내 삶의 일부였지만, 나는 너의 평생이었겠지. 그 평생이 너에게도 행복이었기를 바라★ 사랑해 욤뿌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T-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4.14 — 2026.10.10

너는 내 삶의 일부였지만, 나는 너의 평생이었겠지. 그 평생이 너에게도 행복이었기를 바라★ 사랑해 욤뿌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