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1살

2014.05.02 — 2025.11.09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너무 보고싶어 행복한 삶 이였니? 너 덕분에 우리가족은 너무 행복했어 사랑을 알려줘서 고맙다 너무 많이 사랑해 우리막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