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8개월

2025.12.12 — 2026.08.18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이야 거기는 행복하니? 너무보고싶다 유독히 그날따라 내가불르면 잘 보고했는데 왜 하필 그날이야 미안하면서 고마워 다시 만나는날있으면좋겠어 거기서 잘지내 밤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