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군이 · 13살

2011.05.30 — 2025.02.15

장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장군이 거기서도 아프지말구 씩씩하게 맛있는거 많이 먹구 산책도 열심히하구 맘껏 뛰어놀고 기다리구있어 믾이 사랑라고 미안하고 너무 보고싳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