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2살

2010.01.02 — 2023.01.01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 해준게 많은데 자꾸 생각나서 한이 됐어... 이렇게라도 보고싶을 때 볼 수 있는 곳이 생겨 참 다행이야 사랑해 초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