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지의 추모 공간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룽지 · 12살
2012.01.01 — 2024.06.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룽지야 아프지 않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그곳에 있는 친구들이랑 즐겁게 지내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1.01 — 2024.06.24

룽지야 아프지 않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그곳에 있는 친구들이랑 즐겁게 지내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