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이 · 9살

2013.09.02 — 2022.11.10

크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사랑했어 많이 힘들었던 나에게 힘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 아프게 가게해서 미안해.. 내가 마지막에 너무 못챙겨줘서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