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용식이의 추모 공간

용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식이 · 9살

2010.04.02 — 2019.10.17

용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용식아 보고싶어 우리 가족이 너랑 함께라면 너무 행복할텐데 아픈데 제대로 돌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나면 그땐 못해준 거 다 해줄게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