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2살

2015.10.24 — 2018.04.16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엄마야... 벌써 너가 떠난지도 3000일이 넘었네 너랑 함께 한 시간은906일뿐인데...ㅜㅡㅜ 너무 보고싶다...이젠 안아프지? 엄마가 그렇게 보내서 미안해ㅜㅡㅜ 너무 보고싶어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싶어 꿈에 좀 놀러와줘 너무 보고싶어 내강아지 내첫정 사랑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