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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치의 추모 공간

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치 · 5살

2020.03.17 — 2025.11.19

아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아치야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어? 거기선 약과 수액이 아닌 츄르 많이 먹고있지? 첫 고양이라 내가 너무 서툴고 답답했을텐데 미안하고 많이 보고싶다 간혹 시간나면 내 꿈에 한번씩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