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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주의 추모 공간

우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주 · 17살

2009.03.20 — 2026.10.15

우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주야 내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너에게는 평생 갚지 못할 사랑을 받았어. 나는 너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나 모르겠다. 거기서는 친구도 좀 사귀고 여기서 못뛰어 놀던거 실컷 뛰어놀고 있어 우리는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