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의 추모 공간
오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뎅 · 12살
2013.03.01 — 2025.04.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뎅이 잘 놀고 있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내 아가 여기 친구들도 사람들도 많으니까 외롭지 않게 심심하지 않게 잘 놀고있어! 언니가 자주 찾아올게 ㅎㅎ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3.01 — 2025.04.03

사랑하는 뎅이 잘 놀고 있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내 아가 여기 친구들도 사람들도 많으니까 외롭지 않게 심심하지 않게 잘 놀고있어! 언니가 자주 찾아올게 ㅎ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