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꼬 · 새싹의 추모 공간
창꼬, 새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창꼬 · 10살
2013.08.28 — 2024.07.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창꼬야 너는 따뜻한 햇볕을 좋아하는데 .. 거기서 좋아하는 햇빛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 ? 앙꼬는 잘 있어 너무 걱정하지 마 ! 마지막에 했던 약속 꼭 지킬게
새싹 · 1살
2024.03.16 — 2025.06.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새싹아 거기서 좋아하는 두부 많이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 ? 너의 귀여운 찌찍 소리가 너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