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춘자의 추모 공간

춘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자 · 11살

2014.09.05 — 2026.05.04

춘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자야 사랑해 우리 춘자가 내 동생이라 너무 행복했어 내 처음이자 마지막 동생 춘자야 다음에 또 만나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