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20살

2005.09.15 — 2026.06.01

바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내동생 재미있게 놀고있어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