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 · 밍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 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랑이 · 2살

2009.10.30 — 2012.06.27

노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노랑이 밍이 잘지내고있지? 유난히 내성적인 애들이라 엄마는 아직도 너네가 걱정이야 무지개별에서 맛있는거도 많이먹구 즐겁게 뛰어놀면서 씩씩하게 지내고있어 우리애기들 엄마도 제제랑 쵸쵸랑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우리 애기들 만나러 갈게 그때는 우리 다 같이 다시만나서 두번다시 헤어지지말자 평생 같이있자 그날까지 엄마 조금만 더 기다려줘 항상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리운 내 아들 딸 노랑아 밍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내새끼들💗

밍이 · 7개월

2011.10.30 — 2012.06.27

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노랑이 밍이 잘지내고있지? 유난히 내성적인 애들이라 엄마는 아직도 너네가 걱정이야 무지개별에서 맛있는거도 많이먹구 즐겁게 뛰어놀면서 씩씩하게 지내고있어 우리애기들 엄마도 제제랑 쵸쵸랑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우리 애기들 만나러 갈게 그때는 우리 다 같이 다시만나서 두번다시 헤어지지말자 평생 같이있자 그날까지 엄마 조금만 더 기다려줘 항상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리운 내 아들 딸 노랑아 밍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내새끼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