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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2살

2018.01.02 — 2020.05.02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호두야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니 나는 아직도 너가 내 다리위로 올라오는 몸짓이 다 그립다 그렇게 내품에서 죽어간 너의 몸을 안고 울었을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던지 다음에도 나한테로 와줄래? 그때는 정말 잘해줄게.. 모자람없이 아닌가 더 좋은 동반자가 있는걸까? 사랑한다 호두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