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의 추모 공간
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미 · 16살
2003.12.10 — 2020.07.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미야 쭈랑 잘 지내고 있어? 언니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언니 딸로 태어나 다시 만나자 꼭.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2.10 — 2020.07.03

레미야 쭈랑 잘 지내고 있어? 언니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언니 딸로 태어나 다시 만나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