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1살
2025.05.02 — 2026.10.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사랑해 추운날 구토하고 박스안에서 힘없이 앉아있던 쿠키야 이대로 두면 얼어 죽을 거 같아 집으로 데려와서 보니 오른쪽 다리도 잘려있더라 분유를 억지로 먹여도 먹다 말고 몸을 좀 녹여주니 기력을 되찾나 싶더니 새벽에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넌 쿠키야 다시 태어난다면 나한테 다시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