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의 추모 공간
루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키 · 13살
2005.10.02 — 2019.03.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잘 지내지 추워지고 있네 귤 까먹으면 항상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면서 앉아있던 너가 더 보고싶은 날이야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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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루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0.02 — 2019.03.02

우리 애기 잘 지내지 추워지고 있네 귤 까먹으면 항상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면서 앉아있던 너가 더 보고싶은 날이야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