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5살

2010.10.19 — 2026.09.24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누나야 지금쯤 코 자고 있으려나? 오늘도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놀았어?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거기는 따뜻하고 포근하겠다 ~ 내일도 마음껏 뛰어놀고 먹고싶었던 간식도 많이 먹어 !! 우리 가족들은 항상 너를 생각해 ~ 매일 매일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다 사랑해 또 올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