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달이의 추모 공간

달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달이 · 14살

2011.03.02 — 2026.01.29

달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달아 잘 지내? 이제 하늘에서는 아프지 않은거지? 가끔은 누나꿈에 나와 줘 같이 하루종일 산책하고 공놀이도 하고 달이가 먹고싶어했던 사람음식도 같이 먹자 형아도 우리 애기 엄청 보고싶어해 꼭 다시 만나는거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