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만이의 추모 공간
복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만이 · 14살
2008.04.10 — 2023.02.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만아 잘 지내고 있어? 복만이가 떠난지 벌써 4년이 다 되어가네.. 복만이 동생이 생겼는데.. 이름은 복동이야. 복만 동생ㅎㅎ 복만이랑 복동이 함께 있었다면 어땠을까 종종 엄마아빠랑 상상해보곤 한다. 우리 복만이 여전히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 김복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