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의 추모 공간
밀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키 · 1살
2023.05.02 — 2024.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키야 널 떠나보낸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자주 생각나네 하하 잘 지내? 난 힘들어 요즘 가끔 보고 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밀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05.02 — 2024.07.02

밀키야 널 떠나보낸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자주 생각나네 하하 잘 지내? 난 힘들어 요즘 가끔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