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9살
2015.01.01 — 2024.04.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삐야 너가 떠난지 이제 3년이 다되가는데 나는 한번도 널 잊은적이 없어 항상 보고싶다 생전에 언니가 너무 못해준거같아서 미안해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산책도 많이 하고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 우리 꼭 예삐 있는 곳에서 보자~~ 사랑해❤️ 잘지내고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