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0살

2013.10.16 — 2024.03.26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잘 있지?? 같이 살면서 우리 행복했지?! 아가..언니도 잘 지내다가도 까미 생각만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진짜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 이런거보면 우리 곧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우리 껌딱지 까미 언니랑 곧 다시 붙어있자^^ 사랑해 내새끼 까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