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의 추모 공간
단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풍 · 11살
2014.02.04 — 2026.01.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가 지금은 아프지 않고 편안하다면 좋겠고 행복만 느끼며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언니가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단풍아 많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단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2.04 — 2026.01.31

네가 지금은 아프지 않고 편안하다면 좋겠고 행복만 느끼며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언니가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단풍아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