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10살

2015.06.27 — 2026.05.11

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잘지내고 있어? 우리 막내 갈때 형이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늘 미안해.. 이렇게라도 누리 생각하고 싶어서 만들게됬는데, 위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형이 자주 찾아올게 사랑해 영원한 막둥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