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버들이의 추모 공간

버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버들이 · 14살

2011.03.02 — 2025.10.02

버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버들아 우리집 영원한 막내남동생. 많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