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5살

2010.06.10 — 2025.08.09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을까 아프지 않아야 하는데 이젠…언니가 많이 미안해 보고싶다 모든게 다 그리워 우리 애기 발 꼬순 냄새, 말랑거리는 발가락, 작지만 귀여운 귀, 땡글땡글 날바라보는 눈, 부들부들 회색과 갈색이 섞인 부드러운 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