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3살

2010.10.27 — 2023.11.14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여전히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고 너무너무 보고싶어 맛있는거 먹고 싶었던거 다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만나는 그 날까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사랑 많이 받으면서 지내고 있어 누나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