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4살
2010.04.05 — 2014.10.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너무 시간이 지나서 점점 희미해져가고 있어 내 기억속에서는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4.05 — 2014.10.15
보고싶어 너무 시간이 지나서 점점 희미해져가고 있어 내 기억속에서는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