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요크의 추모 공간

요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요크 · 18살

2008.06.07 — 2026.10.23

요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똑똑한 요크야 이제 안아프지? 많이 보고싶어 혼자 외롭지않게 친구들하고 잘 놀고있어 누나가 나중에 꼭 다시 만나러갈게 많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