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추모 공간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삐 · 14살
2010.10.16 — 2024.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떻게 너는 이제 언니 꿈에 나오지도 않냐 언니는 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서 머 생각 잘 안하게되고 피하게 되는거 같아 진짜 다시한번만 언니랑 살면 안될까?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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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0.16 — 2024.11.01

어떻게 너는 이제 언니 꿈에 나오지도 않냐 언니는 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서 머 생각 잘 안하게되고 피하게 되는거 같아 진짜 다시한번만 언니랑 살면 안될까?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