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쿤이의 추모 공간

마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쿤이 · 13살

2012.05.02 — 2025.11.27

마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쿤아 벌써 너가 떠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마지막에 힘내서 야옹하고 예쁜 목소리 들려주었던것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나 .. 아직도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애기 내새끼 .. 앙칼지지만 애교많은 우리 마쿤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사랑했고 꼭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