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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2살

2019.01.01 — 2021.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잘 지내지? 누나가 잘 못챙겨줘서 미안해... 마지막에도 함께해 주지 못하고... 누나는 잘 지내 거기는 어때? 하늘이 보고싶다... 우리 하늘이... 내가 잘 못챙겨줘서 너무 후회되는것 같네 하늘이는 누나 어떻게 생각해?ㅎㅎ 너무 부족한 누나였지? 다음생에도 누나 친구 해줄거야? 누나는 하늘이랑 있으면 기분이 좋았어😊 하늘아 우리 나중에... 만나자 만나서 하고싶은거도 해보고 누나가 더 잘 챙겨줄게...ㅎㅎ 누나 좀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줘 그럼 이제 가볼게..! 잘지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