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3살

2012.12.24 — 2026.05.17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몽실아 거기선 잘 지내고 있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나? 위에서 조금만 기다려줘!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