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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4살

2012.04.24 — 2026.10.29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잘 지내고 있어? 봄이 많이 아팠다며 마지막 가는길 못봐서 미안해 사랑해 봄아 우리 가족은 너의 빈자리를 느끼지만 잘 이겨내는 중이야 우리아가 가는길 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무서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안아프니까 먹을 수 있는거 맘껏 먹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 언니가 더 잘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