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8살
2005.03.08 — 2023.08.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고마웠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3.08 — 2023.08.12

아지야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고마웠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