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11살
2014.11.02 — 2026.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딸기야 너한테 너무 못해준게 후회되고 미안해 아픈 거 몰라줘서도 미안하고 마지막까지 책임감 없이 곁에 못 있어줘서 미안해 딸기는 맨날 나 기다렸을지도 모르겠지만 집 왔을때 이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사랑해 미안해 딸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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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1.02 — 2026.07.02

딸기야 너한테 너무 못해준게 후회되고 미안해 아픈 거 몰라줘서도 미안하고 마지막까지 책임감 없이 곁에 못 있어줘서 미안해 딸기는 맨날 나 기다렸을지도 모르겠지만 집 왔을때 이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사랑해 미안해 딸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