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 13살

2013.01.16 — 2026.09.14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미야. 잘지내고 있어? 벌써 우리 곁에 떠난지..49일째 된날이야..시간이 또 이럴게 흘려가고 있어! 언니는 너를 임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꽃길만 걸어..! 매일매일 니가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