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추모 공간

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이 · 13살

2011.08.28 — 2025.02.07

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지!!!! 울 애기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꿈에 언제 나올거야 누나 넘 외롭다 ㅜ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