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야의 추모 공간
또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야 · 12살
2013.11.01 — 2026.03.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 없는 동안 유림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비록 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도토 현식이만큼 사랑스러웠을거야 그리고 유림이 옆에는 이제 내가 있으니까 걱정하지말고 ~! 너네 엄마는 이제 또야를 대신해 내가 행복하게 해주겠어 그러니까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유림이랑 할머니 돼서 보러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