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봉이의 추모 공간

나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봉이 · 17살

2007.05.05 — 2025.04.11

나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봉아 보고싶다 잘 지내고 있어 ? 누나는 그냥 나봉이가 안 아프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