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 · 뽀삐의 추모 공간

하루, 뽀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4살

2019.11.16 — 2024.07.05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잘 지내지 너무 보고 싶어 언니 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뽀삐 · 11살

2014.04.07 — 2026.01.31

뽀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꽁주 보고 싶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