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구름의 추모 공간

이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구름 · 11살

2012.12.12 — 2024.10.24

이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아 잘지내고 있지? 많이 보고싶다 형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