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롱의 추모 공간
최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초롱 · 11살
1999.08.22 — 2011.05.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못본지 너무 오래되서 누나 잘 기억이 안나…한번만 꿈에 와주면 안될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최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9.08.22 — 2011.05.02

초롱아 못본지 너무 오래되서 누나 잘 기억이 안나…한번만 꿈에 와주면 안될까?